지하철 퇴근길 썸네일형 리스트형 지하철에서는 ‘얼음’ 지하철 퇴근길, 내 앞에 앉아 있는 당신께안녕하세요, 지금 선생님의 행동을 10번 이상 곁눈질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선생님을 앞에 모시고 이렇게 글을 쓰니, 마치 속으로 욕하는 기분이 드네요. 저는 그저 월요일 지히철 퇴근길에 느낀 점을 끄적이는 것이니, 절대로 선생님을 비하하거나 뭐라 하는 게 아닙니다. 오해하진 말하 주세요. 혹시나 그렇게 느끼셨다면, 모두 제 글쓰기 능력의 부족이니 넓은 아량을 베풀어 주시길 바랍니다. 꾸뻑.먼저, 저는 절대 제 앞에 앉아 계시는 선생님을 부러워하지 않습니다. 저에 대해 좀 설명하자면, 저는 매일 아침 지하철에 앉아서 출근을 합니다. 못 믿으시겠다고요? 아침 5시 59분, 그 날 두 번째 출발하는 지하철을 꼭 타야 제 시간에 출근이 가능합니다. 아, 참고로 저는 ..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