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 썸네일형 리스트형 엘든링을 계획적으로 했다고? - '꾸준함의 기술'을 읽고서 요즘 의식적으로 계속하려는 일들이 있다. 하루 사진 일기 쓰기, 에세이 책 하나를 챕터 하나만 읽기, 그리고 EBS 지식채널e 1편 신청이다.(참고로 하루 사진 일기는 비공개다. 내 나름 글쓰기를 매일매일 하고 있단 걸 이렇게 증명한다..) 이 세 개의 행동들을 순차적으로 하고 있으며, 총 시간은 15분을 넘을 수 없다. 작심삼일을 경계해가며 해 나가던 중, 공교롭게도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유튜브의 알고리즘처럼 말이다. 작가는 참 많은 일들을 꾸준히하고 있다. 단, 꾸준히 하는 일이 책으로 느끼기에는 무겁지 않은 일들이다. 한 식당에 가서 몇 년 동안 같은 음식을 시켜 먹기(이건 방송에도 나왔단다). 드레곤 퀘스트 매일 하기(짧게만 한단다. 동물의 숲은 매일 누군가와 인사만 한단다) 아침에 일어나면.. 더보기 이전 1 다음